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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바이낸스의 창업자 자오창펑이 해당 플랫폼의 해커 공격 가능성을 언급했다.
자오창펑은 29일(현지 시간) X(옛 트위터)에 "바이낸스가 해킹 공격을 보인 것으로 보인다"라며 "테더는 약 9억7천100만 달러, 서클은 약 8억2천300만 달러의 규모를 동결했다"라고 썼다.
그러면서 "이용자들의 자금은 안전하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자오창펑 X]
klkim@yna.co.kr
김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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