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국책과제 이행점검 TF' 킥오프 회의
[출처 : 연합뉴스 자료사진]
(세종=연합인포맥스) 박준형 기자 = 정부는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의 올해와 내년 추진 대상인 130개 정책과제가 모두 정상적으로 이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재정경제부는 30일 권대영 1차관 주재로 '주요 국책과제 이행점검 태스크포스(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K-GX, 7대 SEED, 3대 민생 프로젝트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정부는 K-GX 전체 151개 과제 중 중장기 과제를 제외한 올해 88개, 내년 42개 등 총 130개 과제가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했다.
아울러 반도체를 이을 차세대 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7대 SEED 프로젝트는 연내 분야별 추진체계와 이행전략을 구체화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투자·실증·사업화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주거·일자리·서민금융 등 3대 민생 프로젝트는 과제별 범부처 작업반을 가동하고 있으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신속하게 구체화할 계획이다.
정부는 "앞으로도 주요 국책과제들이 발표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가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jhpark6@yna.co.kr
박준형
jhpark6@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