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C 자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주요 산유국으로 구성된 OPEC 플러스(+)는 오는 12월까지 목표 생산량을 유지하기로 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이라크, 쿠웨이트, 카자흐스탄, 알제리, 오만 등 7개 국가는 1일(현지시간) 화상 회의를 개최하고 이러한 성명을 발표했다.
OPEC은 지난 9월분까지 증산을 합의한 이후 올해 말까지 동결할 것이라는 점을 시사한 바 있다. 다음 회의는 이달 29일 열린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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