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41%↑ S&P500 0.51%↓ 나스닥 1.07%↓ 필리지수 3.37%↓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오후 3시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40bp 내린 4.895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DXY)는 101.758로 전장보다 0.136포인트(0.133%) 하락
-WTI : 전장 대비 7.66달러(7.36%) 내린 배럴당 96.46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혼조로 마감.
미국과 이란의 대화 기대감에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중간선거를 앞둔 경계감 속에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도 압력이 확대됐음.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와 부동산, 소재, 금융, 산업이 1% 이상 올랐고 임의소비재는 2.25% 상승. 반면 기술은 2.66% 떨어졌고 에너지는 3.97% 급락.
미국 반도체 기업 마벨테크놀로지는 광통신 부품업체 루멘텀을 1천150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하면서 주가가 12.73% 급락.
AI 테마에 대한 불신이 여전히 팽배한 가운데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5.80%, AMD는 7.52%, 인텔은 8.83% 내려앉았음.
△미국 국채가격은 단기물은 소폭 내리고 장기물은 오르면서 혼조세. 국제유가가 7% 넘게 급락했지만 국채 매수세는 제한적이었으며, 중간선거를 하루 앞두고 오후 장 들어 약세 압력이 우세했음.
△미국 달러화 가치는 4거래일 연속 하락. 유로화 강세와 미국·이란 간 대화 재개 가능성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이 달러에 약세 압력으로 작용. 다만 미국의 견조한 경기 흐름과 중간선거를 앞둔 관망세에 하락 폭은 제한적이었음.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협상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급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 이후 이란 공격을 재개하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란도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 의지를 드러낸 영향.
*데일리포커스
-트럼프 "이란과 합의 이뤄질 수 있어…유가, 훨씬 더 떨어질 것"(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2620]
-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정부에 협상 권한 부여"…WTI 7%로 낙폭 확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2614]
-마벨, 루멘텀 154조에 품는다…AI 반도체 경쟁력 강화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2603]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일본 '문화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1230 호주 11월 호주중앙은행(RBA) 금리결정
▲1330 호주 미셸 불록 RBA 총재 기자회견
*미국 지표/기업 실적
▲N/A 미국 중간선거(연방 상·하원 및 주지사 선거)
▲2255 미국 10월 레드북
▲0000(4일) 미국 9월 JOLTs(구인·이직 보고서)
▲0000 미국 9월 공장수주
▲0000 미국 11월 RCM/TIPP 경기 낙관지수
▲0530 미국 미국석유협회(API) 주간 원유 재고
▲실적 발표 : AMD
jykim@yna.co.kr
김지연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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