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롯데칠성음료]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롯데칠성[005300]음료는 제로 슈거 소주 '새로'가 출시 4년여 만에 누적 판매량 13억병(360㎖병 기준)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22년 9월에 첫 선을 보인 '새로'는 출시 4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 5천만병을 넘어섰다.
이후 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 1억병을 기록했다. 출시 3주년을 앞둔 지난해 7월 말에는 7억병을 판매했다.
올해 10월 누적 판매량은 13억병을 나타냈다. 이는 2022년 9월 출시 후 지난달까지 50개월 동안 하루 평균 약 84만병이 팔린 셈이다.
13억병의 '새로'를 쌓으면 약 8천848m 높이의 에베레스트 산 3만개 이상이 된다. 옆으로 세우면 서울과 부산(430㎞)간 거리의 약 190배 이상이 된다. 약 4만㎞인 지구 둘레를 두 바퀴 이상 돌 수 있는 길이도 된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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