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신한라이프는 소비자보호정책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 3명을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라이프는 주요 민원과 분쟁에 대한 공정한 판단 체계를 마련하고자 지난 7월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를 위원장으로 하는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를 신설한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외부 위원은 여치경 변호사, 김문영 성균관대 의과대학 교수, 이홍주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 교수다. 외부 위원은 2년간 소비자보호 자문 역할과 함께 내부 위원과 동일한 심의·의결권을 갖고 위원회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yglee2@yna.co.kr
이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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