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6일 출국한다.
한국은행은 5일 신 총재가 BIS 총재회의 참석을 위해 6일 출국해 11일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 총재는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총재 회의(Meeting of Governors from Major Emerging Market Economies), 전체총재회의(Meeting of Governors)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회원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세계 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BIS 이사 자격으로 BIS 이사회(Board of Directors)와 경제자문위원회(Economic Consultative Committee)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2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0.22 [한국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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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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