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CJ ENM 홈페이지]
(서울=연합인포맥스) 변명섭 기자 = CJ ENM[035760]이 지난 3분기에 시장의 적자 전망을 깨고 영업이익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CJ ENM은 지난 3분기에 매출액 1조1천904억원, 영업익 221억원을 각각 기록해 전년대비 4.4% 감소, 25.5%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다만 당기순손실 250억원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이는 영업이익 기준으로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수준이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1개월 내 제출한 증권사 7곳의 실적 전망치를 집계한 결과(화면번호 8031), CJ ENM의 3분기 매출액은 1조1천98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8%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영업이익은 81억원 손실로 같은 기간 적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됐다.
msbyun@yna.co.kr
변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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