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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이 공개매수를 거쳐 최대주주 자리에 올랐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M&S 최대주주는 기존 한화에너지에서 김동선 사장으로 변경됐다. 김동선 사장의 공개매수 결과가 반영됐다.
전날 김 사장은 이번 공개매수로 보통주 2천298만 주 가량을 사들였다. 이에 지분율은 5.81%에서 32.99%로 높아졌다. 기존 최대주주인 한화에너지 지분 23.94%보다 9%포인트(p)가량 많다.
김동선 사장 외 6인의 보유 주식은 6천381만4천234주로 늘었다. 이들 지분율은 기존 60.32%에서 75.51%로 확대됐다.
이번 지분 인수 목적은 "지분율 확보를 통한 책임경영 강화 및 주주가치 제고"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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