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 옆 흑석 vs. 여의도 앞 노량진… 승자는 누가 될까?

부과장의 청약 코치
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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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 노량진8구역 vs 흑석11구역 분양 앞둬
  • 비싼데 몰리는 이유는?
  • 입지, 단지 비교부터 시세 차익까지
안녕하세요. 복잡한 청약을 콕 짚어드리는 부과장의 청약코치입니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6구역이 '라클라체자이드파인'으로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에 나섰습니다. 다음 타자로 노량진8구역과 흑석11구역도 5월 분양을 앞두고 있는데요.

두 곳 모두 강남, 여의도와 가까운 서울 핵심 입지의 대형 재개발 분양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부과장이 입지와 규모, 예상 분양가를 비교해 봤습니다.

부과장의 청약 코치 콘텐츠로, '노량진과 흑석 뉴타운의 청약을 전격 비교하는 타이틀 이미지'다. 한 남성이 양손에 저울을 들고 두 지역의 아파트 단지 가치를 고민하는 일러스트가 담겨 있다.

'아크로리버스카이와 써밋더힐의 입지를 비교하는 표'다. 노량진8구역은 여의도 생활권과 평지 위주 입지를 강조하며, 흑석11구역은 반포와 인접한 입지와 한강 조망권을 주요 장점으로 소개하고 있다.

'두 단지의 규모를 비교한 자료'다. 아크로리버스카이는 987가구 규모로 2029년 입주 예정이며, 써밋더힐은 1,515가구 대단지로 2030년 입주를 목표로 한다. 일반 분양 가구 수와 전용 면적 정보도 포함되어 있다.

'장단점과 예상 분양가를 분석한 이미지'다. 아크로리버스카이는 3.3㎡당 7,500만 원대, 써밋더힐은 8,500만 원대로 예상된다. 시세 차익은 노량진이 유리하고 실거주 만족도는 흑석이 높다는 평가다.

'실수요 관점의 최종 결론'을 보여준다. 청약 흥행과 시세 차익 측면에서는 아크로리버스카이가 우수하며, 실거주 만족도와 상급지로서의 상징성은 써밋더힐이 더 높다는 '평가를 종합하여 등급으로 표현'했다.

💬 부과장의 청약 코칭

"덜 비싸게 들어가 미래가치를 노릴 것이냐, 비싸도 상급지를 선점할 것이냐"로 선택 기준 갈릴 것

아크로리버스카이(노량진8구역)와 써밋더힐(흑석11구역)은 모두 서울 핵심 입지의 대형 재개발 분양 단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크로리버스카이는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가와 시세차익 기대로 덜 비싸게 들어가 미래가치를 노릴 곳, 써밋더힐은 반포, 강남 인접성과 상급지 실거주 가치가 강점인 바싸도 상급지 체급을 바로 살 수 있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흥행 가능성은 두 곳 모두 높은데요. 부동산 전문가들은 흑석의 예상 분양가가 더 높다는 측면에서 노량진의 수요가 더 많을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습니다. 두 단지 모두 관심 있는 청약 대기자라면, KB부동산에서 실시간 분양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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