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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 매출 +11%(YoY), 주당순이익 +4% (YoY)로 각 시장 예쌍 3.4%, 4.0% 상회
- 코로나19 이전(2019년) 대비 매출 21% 증가
- 2022년 코닝 매출 가이던스 150억 달러, 컨센서스 부합
- 광섬유 케이블 사업 부문 매출 22% 증가 (YoY), 새로운 제품 매출 지지
- 디스플레이 매출, TV 크기 증가에 힘입어 17% 증가
- 특수소재 부분 7% 증가, 고릴라 글라스 시장 리더 유지
- 자동차 부문, 반도체 부족에도 16% 매출 증가 (YoY)
- 이익 성장성 반영한 주가 저평가 판단, ROE 꾸준한 상승세
특수 유리 제조업체 코닝의 4분기 매출은 37.1억 달러 (+11% YoY), 주당순이익은 0.54달러 (+4% YoY)가 나오면서 시장 예상을 각 3.4%, 4.0% 상회했다.
코로나19 이전 (2019년) 대비 매출은 21%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36.7%로 이전분기 대비 1.6%p 감소했는데, 자동차 생산 감소, 특수 소재의 계절적 매출 감소, 인플레이션 (물류비, 인건비 증가)의 영향이다.
코닝은 2022년 장기계약 가격 인상으로 연간 150억 달러 (+6.2% YoY, 컨센 부합)의 매출을 제시했다.
5개 사업 부문 중 4개 사업이 전년동기 대비 두 자릿수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
전체 매출의 33%를 차지하고 있는 1) 광통신 매출은 5G 광섬유 인프라 및 클라우드 컴퓨팅의 견고한 수요가 이어지면서 22% 증가했다.
새롭게 선보인 SMF-28 콘투어 광섬유는 굽힘성과 호환성이 높고 신호 손실이 낮은 장점이 있으며, EDGE 솔루션은 최대 70% 빠른 데이터 센터 간 상호 연결 (install)을 제공한다.
2) 디스플레이 (전체 매출의 25%) 매출은 견고한 수요와 TV 크기 증가에 힘입어 17% 증가했으며, 대형 TV용 유리를 공급하는 Gen 10.5 시설 확대로 공급과 가격 측면에서 유리해졌다.
3) 특수소재 부문은 고릴라 글라스가 굳건한 시장 리더를 유지하면서 7% 증가했다.
4) 자동차 부문은 반도체 부족에도 16% 증가했는데, 메르세데스 EQS의 MBUX 하이퍼스크린과 현대 모비스의 헤드 업 디스플레이에 고릴라 글라스가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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