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인터넷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Positive로 커버리지 개시
-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 중심의 인벤토리 확장
- 커머스: 멤버십으로 락인, 버티컬 서비스로 마진 개선
- 콘텐츠: 공격적 해외 확장, 이제 성과를 거둘 시기
■ 인터넷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Positive로 커버리지 개시
인터넷 업종에 대해 12개월 투자의견 Positive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인터넷 업종의 2022E ~ 2024E 영업이익 성장률은 26.2%로 KRX300 커뮤니케이션서비스 산업의 영업이익 성장률 18.4%를 상회한다.
글로벌 경기 침체로 경기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광고 및 소매판매 시장의 성장 둔화가 예상되지만, 디지털 광고 및 이커머스가 전체 시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하며, 해외 콘텐츠 시장에서 투자 성과가 나타나면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한다.
■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한국 경제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물가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GDI (국내총소득)의 감소와 주가 하락, 부동산 경기 위축 등으로 소비가 둔화되면서 4Q22E 경기 침체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한다.
경기에 민감한 인터넷 업종에 부정적인 대외환경이 지속되고 있지만, 어려운 업황 속에서도 NAVER와 카카오는 시장 선도자로서 극세척도 (克世拓道)의 자세로 위기를 타개해 나갈 것이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