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SK C&C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카카오톡 등 주요 플랫폼 서비스 장애 발생
- 카카오 3만 2천대 서버 다운, 카카오 공동체 주요 서비스 장애
- 카카오 일매출 220억원 가량 피해 예상
- 유료 서비스에 대한 피해보상 논의, 비용 증가 불가피
■ SK C&C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카카오톡 등 주요 플랫폼 서비스 장애 발생
- 지난 15일 오후 3시 33분 SK C&C 판교캠퍼스 A동 데이터센터 지하 3층 전기실 화재 발생
- 해당 데이터센터는 카카오, 네이버 등 주요 플랫폼 기업의 데이터 및 SK통신 데이터를 관리하는 시설로 화재 직후 카카오톡, 다음 포털 등 다수의 카카오 공동체 서비스 및 네이버의 일부 서비스에 장애 발생
- 화재는 당일 오후 11시 46분에 진화, 16일 오전 9시 기준 화재 이후 가동을 중단했던 서버 90%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으나 서비스 장애 완전 복구 시점은 미정
■ 카카오 3만 2천대 서버 다운, 카카오 공동체 주요 서비스 장애
- 화재가 발생한 SK C&C 판교캠퍼스는 카카오의 메인 데이터센터로, 3만 2천여대의 서버 운영 중.
16일 오전 기준 1만 2천여개의 서버가 복구된 상태
- 화재 여파로 카카오톡, 다음 포털, 카카오 T앱, 멜론, 카카오페이지, 카카오게임즈 등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에서 접속 장애와 작동 오류 발생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