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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200의 8월 중순부터 9월 말 까지 쌓였던 공매도 잔고는 8월 중순 수준으로 돌아왔음
- KOSDAQ150 공매도 잔고는 다시 늘고 있어 중소형주를 향한 단기 숏 베팅도 보임
- 업종/종목별로 절대적인 공매도 잔고 수준에 비해 숏커버가 덜 일어난 쪽이 어딘지 점검해보았음
최근 상승장에서 일어난 숏커버가 어디까지 왔는지 점검해보고, 연말 추가 숏커버 여지가 있는 업종과 종목을 점검했다.
■숏커버 상황 점검
시가총액대비 공매도잔고 수준을 보면, KOSPI200은 8월 중순부터 9월 말까지 쌓였던 공매도 잔고가 최근 8월 중순 수준으로 돌아왔다.
대형주 숏커버는 일단락된 것이다.
KOSDAQ150의 경우 11월 중순까지 숏커버가 일어났지만, 최근 잔고가 상승하고 있어 중소형주를 향한 단기 숏 베팅이 다시 시작되고 있다.
KOSDAQ 비중이 높고 공매도 잔고가 늘어나는 IT하드웨어, 디스플레이의 개별종목은 연말 수급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높다.
■숏커버가 덜 일어난 업종과 종목은?
숏커버의 여지가 남은 업종도 있다.
기계, 화장품/의류는 공매도잔고 비중이 최상위지만 최근 잔고 감소폭은 그렇지 않다.
비철금속, 건설, IT가전 (2차전지), 미디어는 8월 중순 이후 공매도 잔고 증가와 비교하면 최근의 잔고 감소폭이 낮다.
아래 표에 공매도 잔고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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