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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 지표 중 미시건은 ‘물가’, 컨퍼런스보드는 ‘고용’을 반영함
- 지금처럼 두 지표의 괴리가 컸던 시기는 1960년대 후반. 당시에도 경기둔화에도 실업률이 버티면서 경기침체로 판단되지 않았음
- 물가/임금은 계속 빠르게 하락할 것이란 점도 알 수 있음
■ 소비자 지표 중 미시건은 ‘물가’, 컨퍼런스보드는 ‘고용’을 반영한다
■ 지금처럼 두 지표의 괴리가 컸던 시기는 1960년대 후반.
당시에도 경기둔화에도 실업률이 버티면서 경기침체로 판단되지 않았다
■ 물가/임금은 계속 빠르게 하락할거란 점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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