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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CI 선진지수 편입 과정 본격화: 『외국인 투자자의 자본시장 접근성 제고방안』 발표
- 정책 흐름을 통해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점
- 1) 투자의 관점: MSCI 선진지수 편입을 위한 노력 본격화 →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감 확대
- 2) 향후 정책 및 주목할 점: ① 외환시장 선진화 방안, ② 공매도 재개, 그리고 ③ 증권사의 역할
■ MSCI 선진지수 편입 과정 본격화: 『외국인 투자자의 자본시장 접근성 제고방안』 발표 <표 2>
KB증권은 『KB시황/파생: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정책세미나 Review』를 통해 금융위원회에서 제시하는 정책 방향성은 결국 MSCI 선진지수 편입을 위한 과정이라는 점을 지적했다 <표 1>.
그리고 그 과정이 이제 더욱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정책세미나’에서 제시한 내용 중 2번에 해당하는 ‘외국인 투자제도 개선’의 세부방안에 해당하는 『외국인 투자자의 자본시장 접근성 제고방안』이 1월 24일 발표됐다 <표 2>.
- 외국인 투자자 등록제도 폐지 (사전 등록절차 없이 외국인의 투자 가능)
- 최종투자자별 투자내역 보고의무 폐지
- 사후신고 대상의 범위 확대 + 신고 부담 완화
- 2024년부터 대규모 상장사, 시장에서 필요한 중요 정보를 중심으로 영문공시 단계적으로 의무화
■ 정책 흐름을 통해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점
1) 투자의 관점: MSCI 선진지수 편입을 위한 노력 본격화 →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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