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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저효과와 팬데믹 계절성이 극대화된 6월에 덜 오른 CPI. 두 효과가 사라지는 하반기에는 자신할 수 없는 인플레이션 하락
■기저효과와 팬데믹 계절성이 극대화된 6월에 덜 오른 CPI.
두 효과가 사라지는 하반기에는 자신할 수 없는 인플레이션 하락
미국 경제를 괴롭혔던 높은 인플레이션과의 1차전은 일단 마무리 (7/11).
6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CPI)가 전월 대비 0.18%, 전년 대비 2.97% 상승.
전월 대비 변화율은 시장 예상치 0.3%를 하회.
소수점 두 자리에서 반올림하기 전의 값을 기준으로 본 전년 대비 상승률은 2021년 3월 이후 처음으로 3%를 밑돌았음.
근원CPI도 예상보다 작은 폭으로 올랐음.
근원CPI는 전월 대비 0.16%, 전년 대비 4.83% 상승.
전월 대비 변화율은 시장 예상치 0.3%를 비교적 크게 밑돌았고, 전년 대비 상승률은 2021년 11월 이후에 처음으로 5%를 하회.
근원CPI의 서비스 물가는 전월 대비 0.25% 상승에 그쳤고, 상품 물가는 전월 대비 0.05% 하락.
근원CPI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주거 물가의 전월 대비 변화율이 0.37%에 그치면서, 2022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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