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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게 보고 성장주와 경기민감주의 비중을 유지하는 전략도 가능하지만, 줄인다면 지금이 골든타임의 막차
■길게 보고 성장주와 경기민감주의 비중을 유지하는 전략도 가능하지만, 줄인다면 지금이 골든타임의 막차
장기 금리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
장기 국채 금리는 1) 실질 성장 전망과 2) 기대 인플레이션, 그리고 3) 국채의 수급 환경, 4) 통화정책 기조 등을 반영.
각 요소들이 금리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항상 동일하지는 않음.
그러나 대체로 다음과 같은 경향을 보임
① 실질 성장 전망.
실질 성장 전망이 강화되면서 금리가 오르는 건 주식시장에 부정적이지 않음.
금리 (할인율, r)가 오르더라도 성장 전망이 강하면 미래의 현금흐름 (또는 배당)이 많아질 거라고 예상한다는 의미이기 때문.
미국 경제와 미국 주식시장 사이의 괴리가 크기 때문에 (5/26), 배당 할인모형이나 잉여현금흐름 (FCFF) 할인모형에서 사용하는 배당 (또는 FCFF)의 성장률 (g)이 경제의 명목 성장률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함.
성장주가 해당 업종의 성장 전망을 바탕으로 주가 상승을 이끌 때는, 장기 국채 금리가 경제의 실질 성장 전망을 반영해서 오르는 것보다 배당 (또는 FCFF)의 성장률이 더 많이 오르면서 주가를 끌어 올리는 게 일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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