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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월 의장의 참석이 확정된 잭슨홀 심포지엄. 중립금리 논의를 통해 2020년대 뉴노멀이 공식화될 전망
■파월 의장의 참석이 확정된 잭슨홀 심포지엄.
중립금리 논의를 통해 2020년대 뉴노멀이 공식화될 전망
중립금리를 논의할 잭슨홀 심포지엄.
닉 티머라오스 월스트리트저널 (WSJ)의 연준 출입기자가 이번주 목요일부터 열리는 잭슨홀 심포지엄을 앞두고 역사적인 저금리 시대가 지났을 수 있는 이유 (Why the Era of Historically Low Interest Rates Could Be Over)라는 기사를 발간.
티머라오스 기자는 작년 6월 FOMC 직전에 연준 인사들이 공개 발언을 자제하는 블랙아웃 기간에 FOMC가 기준금리 75bp 인상 고려하고 있을 것이라는 보도로 순식간에 시장의 기준금리 전망을 전환시킨 인물 (22/6/14).
작년 잭슨홀 심포지엄 직전에도 높은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중앙은행가의 분위기를 담았고 (22/8/25), 실제로 작년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 통제 의지를 단순하고 강력하게 밝힌 바 있음 (22/8/29).
세계 경제의 구조 변화를 주제로 진행되는 올해 잭슨홀 심포지엄에서는 이번 WSJ 기사처럼 왜 금리가 높은 환경이 지속될 수밖에 없는지가 화두가 될 전망.
즉, 중립금리 논쟁이 이번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본격화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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