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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금리 인하 기대를 높였던 월러 이사가 속도 조절에 나서면서 금리 반등. 시장의 추가 금리 하락 기대도 약화
■기준금리 인하 기대를 높였던 월러 이사가 속도 조절에 나서면서 금리 반등.
시장의 추가 금리 하락 기대도 약화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기준금리 인하 속도를 언급.
월러 이사는 인플레이션이 낮아지고 있고, 경제활동은 둔화되고 금융환경은 긴축되어 있다고 평가.
그런 가운데 실업률은 여전히 4%를 하회하고 있는 지금 상황이 더 없이 좋다고 함.
그러나 이와 같은 흐름이 계속 이어질지에 대한 확신을 가지려면 지표를 더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기준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함.
경제가 현재 연준의 전망을 따라 가고 있다는 확신을 더 갖고 있다고 했는데, 연내 기준금리 75bp (3회) 인하를 예상하는 연준의 점도표 중앙값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거라는 의미.
그리고 3월 기준금리 인하를 1월 FOMC에서 예고할 가능성도 낮아짐.
기준금리 인하 기대를 약 175bp (7회)까지 높여 놨던 시장은, 기준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월러 이사의 발언에 실망.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10.4bp 상승하면서 4%를 상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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