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1980년 이후 한국증시의 ‘P/B 밸류업’은 두 차례 있었음
- ‘P/B 밸류업’ 시기를 돌아보면, ‘ROE’보단 ‘(글로벌) 유동성’에 훨씬 더 큰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물론 한방에 완벽한 ‘밸류업 정책’이 나오면 좋겠지만, 일단 지금은 ‘수급적인 모멘텀’에 중점을 두고 때를 노리는 전략을 고려함
■ 1980년 이후 한국증시의 ‘P/B 밸류업’은 두 차례 있었다
■ ‘P/B 밸류업’ 시기를 돌아보면, ‘ROE’보단 ‘(글로벌) 유동성’에 훨씬 더 큰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물론 한방에 완벽한 ‘밸류업 정책’이 나오면 좋겠지만, 일단 지금은 ‘수급적인 모멘텀’에 중점을 두고 때를 노리는 전략을 고려한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