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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말부터 엔화 약세가 멈췄는데 (저P/B주 반등), 그 이유는 두 가지 거대 이벤트 (FOMC & 일본 임금협상)가 대기 중이기 때문
- FOMC를 전망하기 위해선, 연준 지표 3대장 (GDP/실업률/물가x2)과 더불어, 모레 (3/7 새벽) 발표될 베이지북이 중요함
- 11월 베이지북에서 경기평가가 ‘modest (10월)’에서 ‘slowed (11월)’로 바뀌었는데, 이것이 유지될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임
■ 2월 말부터 엔화 약세가 멈췄는데 (저P/B주 반등), 그 이유는 두 가지 거대 이벤트 (FOMC & 일본 임금협상)가 대기 중이기 때문이다
■ FOMC를 전망하기 위해선, 연준 지표 3대장 (GDP/실업률/물가x2)과 더불어, 모레 (3/7 새벽) 발표될 베이지북이 중요하다
■ 11월 베이지북에서 경기평가가 ‘modest (10월)’에서 ‘slowed (11월)’로 바뀌었는데, 이것이 유지될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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