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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다운에서 반도체를 볼 때 쓰는 데이터들을 봤을 때, 정점은 바닥보다 시그널이 덜 명확함
- 그래도 본다면, 반도체 상대지수 정점을 여름으로 보고 있으며, 지금도 일부 (내년 전망)를 제외하면 생각이 크게 달라지진 않았음
- 이는 곧 지금이 ‘실적장세 2국면’이란 말과 같은데, 이 시기엔 개별주 랠리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과적
■ 탑다운에서 반도체를 볼 때 쓰는 데이터들을 봤을 때, 정점은 바닥보다 시그널이 덜 명확하다
■ 그래도 본다면, 반도체 상대지수 정점을 여름으로 보고 있으며, 지금도 일부 (내년 전망)를 제외하면 생각이 크게 달라지진 않았다
■ 이는 곧 지금이 ‘실적장세 2국면’이란 말과 같은데, 이 시기엔 개별주 랠리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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