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 미국 시황
- 전일 미국 증시는 장중 등락을 거친 끝에 최근 조정을 마무리하며 반등 (나스닥 +0.5%, S&P500 +0.5%, 다우 +0.3%)
-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심리는 신중했고, AI 밸류에이션 부담을 의식하는 기조가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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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11개 섹터 중 5개 상승, IT 섹터는 강세, 유가 하락 (-2.1%)으로 에너지 업종이 가장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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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실적 발표 후 시간외에서 +5.1% 상승하며 나스닥100 선물은 +1.7%, S&P500 선물은 +1.1% 상승
- 젠슨 황 CEO는 블랙웰 AI 칩 판매가 “폭발적 (off the charts)”이며 클라우드 GPU는 “전량 매진”이라고 언급.
AI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조정을 받던 기술주 분위기 속에서 엔비디아 실적은 AI 투자심리 회복 요인으로 작용
- 미 노동부는 정부 셧다운 영향으로 10월 고용보고서 발표 취소, 8월 미국 무역적자는 예상보다 축소된 것으로 발표
- 연준 의사록에서는 금리 추가 인하 여부를 두고 위원 간 의견 차이 확대.
단기적으로는 경기둔화 우려 지속.
전문가들은 12월 회의 결론보다 향후 데이터 흐름이 더 중요하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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