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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학적 환경의 수혜 기대로 경기민감주 고성과, 해고 지표 개선에 흔들린 성장주
- 중국 H200 수입 승인 보도에도 엔비디아 주가 주춤, IEEPA 관세 판결 앞두고 환급 기대 높아진 코스트코
■ 지정학적 환경의 수혜 기대로 경기민감주 고성과, 해고 지표 개선에 흔들린 성장주
- 다시 경기민감주와 중소형주 우위: 3대 지수 혼조세 지속.
경기민감주와 중소형주가 다시 상대 고성과를 기록하면서 하루 전과는 반대의 양상을 보임.
성장주를 둘러싼 새로운 촉매가 부재한 가운데, 그간 상대적으로 뒤처져 있던 경기민감주와 중소형주로 시장 관심이 이동.
참고로 성장주와 경기민감주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비교해 보면, 성장주의 멀티플 부담이 높은 상황은 아님.
경기민감주의 멀티플은 새로운 고점을 형성해 나가고 있는 반면 성장주의 멀티플은 전고점 대비 10% 이상 낮아져 있음
- 지정학적 불안이 이끈 경기민감주: 경기민감주에서는 최근 트럼프 정부가 야기한 지정학적 환경 변화로 수혜 기대가 높아진 에너지, 소재, 방산 기업들이 견인.
베네수엘라 원유 확보를 비롯해 현지 에너지 산업을 장악하려는 트럼프 정부 움직임에 에너지 업종은 전반적으로 상승.
이 과정에서 라틴 아메리카으로 물동량이 늘어날 거라는 기대는 소재 업종의 컨테이너/패키징 기업 주가도 끌어올림.
또한 트럼프 정부는 방산 기업들에 직접적으로 군사 장비 생산 확대를 압박함과 동시에 국방 예산 증액을 의회에 요구할 예정이라고 밝힘.
2027년까지 국방 예산을 현재 9천 억 달러에서 1조 5천억 달러로 50% 이상 늘리겠다는 것.
하루 전 주주환원 제한 경고에 하락했던 방산주 주가가 반등한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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