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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완화 기대 높인 12월 고용 지표, 트럼프 대통령이 쏟아낸 경기 부양 정책들
- 메타의 대규모 원전 계약 체결, 유통 기업과 파트너십으로 제미나이 쇼핑 도구 확장한 알파벳
■ 통화완화 기대 높인 12월 고용 지표, 트럼프 대통령이 쏟아낸 경기 부양 정책들
- 비농업 고용과 소비심리: 금요일 3대 지수 모두 상승.
오랜만에 성장주가 상대 고성과를 기록.
12월 고용 보고서와 1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는 통화완화 기대를 높이면서도 급격한 경기 위축 우려를 완화.
12월 비농업 부문 고용자수는 5만명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밑돌며 노동 수요 약화를 보여줬는데, 지난 11월에 4.54%로 높아졌던 실업률은 4.38%로 하락하며 시장에 안도감을 줬음.
1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는 두 달 연속 반등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데, 기대인플레이션도 하락하면서 통화완화 기대를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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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EPA 관세 판결 부재,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들: 인플레이션 측면에서 시장이 관심을 가졌던 연방대법원의 IEEPA 관세 판결은 없었음.
대법원이 판결 선고일로 설정한 지난 금요일, 시장 기대와 달리 IEEPA 관세가 아닌 다른 사건이 다뤄짐.
IEEPA 관세 위법 판결로 관세 환급에 대한 기대를 반영했던 일부 소비재 기업들의 주가 하락.
대법원은 다음 판결 선고일을 1월 14일로 예고.
IEEPA 관세 판결은 없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가계의 여러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정책 제안들을 쏟아냄.
일부는 현실화 가능성이 낮은 포퓰리즘 정책이라는 평가도 있지만, 올해 중간선거를 앞두고 경기 부양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 대체로 긍정적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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