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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의 여러 발언에 3대 지수 숨고르기
- 엇갈린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주가
■ 트럼프 대통령의 여러 발언에 3대 지수 숨고르기
- 트럼프의 연준 의장 후보 관련 발언: 중소형주 러셀 2000 지수는 신고점을 다시 경신한 반면, 3대 지수는 소폭 하락.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들이 통화정책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높였기 때문.
금요일 백악관 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차기 연준 의장 후보 케빈 해셋이 현재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자리에 계속 머물기 바란다고 언급.
해셋은 트럼프 대통령의 기준금리 인하 요구를 가장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평가되던 인물.
가장 완화적인 후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이 식고 있다는 우려에,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증시를 압박
- 그린란드 확보를 위한 유럽 관세 위협: 금요일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영유권 확보를 위한 협상 과정에서 유럽 동맹국들을 관세로 압박할 수 있음을 시사하며 지정학적 우려도 키움.
토요일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그린란드 관련 관세 위협을 구체화함.
그린란드에 군대를 배치한 유럽 8개국 (영국, 프랑스, 독일,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네덜란드, 핀란드)이 2월 1일부터 10%의 관세에 직면할 것이고,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면 6월 1일부터 관세율이 25%로 인상된다는 것.
유럽산 수입 의존도가 높은 헬스케어 업종의 금요일 성과가 부진했던 배경.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유럽 동맹국들을 압박하기 위해 의약품 관세를 활용했던 사례를 언급하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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