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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 전환 수요에 따른 수혜 기대, 이익 성장 반영 시 주가는 동종기업 대비 저평가
- FY26 2분기 최대 매출액 가이던스 제시, 실적 모멘텀 강화
- AI 데이터센터 수요 반영, FY26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광 전환 수요에 따른 수혜 기대, 이익 성장 반영 시 주가는 동종기업 대비 저평가
루멘텀의 데이터센터 광 전환 수요에 따른 광 스위치(OCS), 초고출력 레이저 중심의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작년 가파른 주가상승에 이은 단기 조정이 이뤄지고 있으나, 루멘텀의 장기 이익 성장성을 반영한 상대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됐다 판단하여 ‘운용 비중 확대’ 의견을 제시한다.
루멘텀의 12MF P/E는 43.7배로 높은 수준이지만 향후 3년 EPS CAGR 71.2% (연평균복합성장률 2026~2028년)를 반영한 PEG배수는 0.6배를 기록하여, 시장 1.6배, 동종기업인 코히어런트 1.1배, 크레도 1.5배 등보다 낮아 저평가되어 있다.
■ FY26 2분기 최대 매출액 가이던스 제시,
실적 모멘텀 강화
루멘텀은 FY26 2분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6.3억~6.7억 달러를 제시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 경신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밝혔다.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라 데이터센터 내부 연결과 데이터센터 간 연결 모두에서 고속 광 트랜시버와 레이저 칩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트랜시버 양산 확대와 OCS의 초기 매출 반영이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된다.
OCS 매출이 2026년 말까지 분기 1.0억 달러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레이저 칩 출하 확대를 위해 인듐 인화물 (InP) 웨이퍼 팹 생산능력을 향후 수개 분기 동안 약 40%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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