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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브라더스 삼키려는 넷플릭스, ‘운용 비중 확대’ 유지

넷플릭스 (NFLX US)
26.01.23.
읽는시간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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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용 비중 확대’ 유지1) 광고형 요금제, 마진 개선세2) 콘텐츠 투자 확대3) 성장성 반영한 주가 상대적 저평가 판단
  • - 분기 실적 예상 상회- 구독자수 증가, 요금 인상, 광고 수익 확대
  • 리스크 요인
■ ‘운용 비중 확대’ 유지
, 1) 광고형 요금제, 마진 개선세
, 2) 콘텐츠 투자 확대,
3) 성장성 반영한 주가 상대적 저평가 판단



넷플릭스의 분기 실적은 예상을 상회했으며, ‘운용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넷플릭스는 광고형 요금제 확장에 의한 영업마진 증가가 나타나고 있으며, 팟캐스트와 클라우드 게임 비중을 높여 콘텐츠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또한, 워너브라더스 (HBO 등) 인수가 완료될 경우, 스트리밍 시장 장악력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주가 측면에서도 상승 여력이 높아졌다.
넷플릭스의 가입자수와 마진 증가로 12MF ROE는 40%를 넘어섰으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자사주매입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향후 이익 성장성 (2026~2028 EPS CAGR)을 반영한 주가 멀티플 배수 (PEG)와 매출 성장성 (2026~2028 CAGR)을 반영한 기업 가치 (12MF EV/Sales)도 시장보다 저평가되어 있다.


■ 분기 실적 예상 상회
, 구독자수 증가, 요금 인상, 광고 수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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