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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위협과 경기 우려 딛고 증시 반등
-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확대 반영한 엔비디아, 앤트로픽과 골드만삭스의 협력, 태양광에 집중하는 테슬라
■ AI 위협과 경기 우려 딛고 증시 반등
- 다우 신고점 경신: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산업 잠식 우려와 고용시장 둔화 우려를 딛고 증시 반등.
특히 2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가 시장 예상을 상회하며 6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는데, 하루 전 부진한 고용지표로 높아진 경기 우려를 진정시키며 경기민감주와 중소형주의 상대 고성과를 뒷받침.
덕분에 다우 지수는 5만선을 상향 돌파하면서 신고점을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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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주 반등, 소프트웨어보다 반도체: 며칠 동안 AI 위협에 크게 흔들렸던 성장주도 저가매수 유입되면서 반등.
다만 낙폭이 컸던 소프트웨어보다는 반도체와 자본재 (발전 설비) 등 물리적인 AI 인프라 관련주가 더 강한 상승세를 보임.
소프트웨어에 비해 잠재적인 AI 위협에 덜 노출돼 있다는 평가와 함께,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올해 CAPEX 가이던스 상향 조정을 통해 확인된 AI 인프라 수요 확대 가능성 때문.
최근 실적을 발표한 하이퍼스케일러 4곳 중 알파벳과 아마존, 메타는 새로운 회계연도의 CAPEX 가이던스를 모두 시장 예상보다 높은 수준으로 제시.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CAPEX 규모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는 연초 대비 18%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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