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TA 경쟁이 강화하는 엔비디아 존재감과 AI CAPEX Cycle, 경제지표 발표 일정

Global Insights
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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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모델 개발사의 SOTA 경쟁이 가열되면서 강화되는 엔비디아 GPU 수요. AI CAPEX Cycle도 연장
■ AI 모델 개발사의 SOTA 경쟁이 가열되면서 강화되는 엔비디아 GPU 수요.
AI CAPEX Cycle도 연장

당장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엔비디아 의존에서 쉽게 벗어나기 어렵다는 걸 보여준 메타.
메타가 다년간에 걸쳐 GPU 수백만개를 구입하는 파트너십을 엔비디아와 체결.
현세대 블랙웰 (Blackwell)과 차세대 루빈 (Rubin) GPU를 구입하기로 했고, GPU뿐만 아니라 엔비디아가 ARM 기반으로 설계한 CPU인 그레이스 (Grace)와 차세대 베라 (Vera)를 GPU와 결합하지 않고 구매하기로 함.
보통 엔비디아의 CPU는 GPU와 연결되어서 여러 GPU를 관리하는 용도로 사용.
그러나 메타가 처음으로 엔비디아의 CPU를 대형 데이터센터에 대규모로 도입하기로 결정.
그리고 메타의 데이터센터에 엔비디아의 스펙트럼-X (Spectrum-X) 이더넷 네트워킹 플랫폼이 적용되고, 왓츠앱 (Whatsapp) 등에서 활용할 AI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엔비디아의 기밀 컴퓨팅 (Confidential Computing) 기술도 채택.
엔비디아의 GPU뿐만 아니라 CPU, 네트워크 장비를 비롯한 데이터센터 플랫폼 전반에서 락인 효과를 높이기 위한 엔비디아의 노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음.
메타가 자체 설계한 반도체인 MTIA를 적극 개발하고 있지만, 대형 모델 학습과 대규모 추론 작업에서 엔비디아의 지배력을 쉽게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도 보여줌.
자체 반도체에서 성과가 더 나오고 있는 구글과 아마존의 상황은 메타와 조금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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