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우호적 환경 속, 2분기엔 리스크 체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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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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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자산배분: 비달러 자산 선호 유지, 2분기엔 리스크 체크 시작
  • 경제: 완만한 바닥에 근접해가는 소비 환경
  • 주식: 여전히 긍정적 증시 환경. 다만 2분기
  • 채권: 점차 안정화될 국채금리
  • 대체: 미-이란 사태에 따른 유가 상승에 주시. 대도시 중심 오피스 시장 회복, 섹터별 차등
■ 글로벌 자산배분: 비달러 자산 선호 유지, 2분기엔 리스크 체크 시작

2026년은 시작부터 정말 뜨거웠다.
미국을 제외한 거의 모든 것들이 랠리를 보였다.
한국주식은 올해만 30% 넘는 랠리를 보였고, 일본과 아시아 신흥국 증시도 두 자리 상승률을 보였다.
유럽도 5%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금/원유 등도 올 들어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였다.
반면 미국증시는 강보합세를 기록 중이며 (나스닥은 마이너스), 달러인덱스 역시 약세이다.
한국증시와 국채금리는 급등으로 과열권 진입한 상태이기 때문에 향후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다만 장기적인 흐름은 여전히 상방으로 향하고 있다.
다만 2분기부턴 리스크 요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경제: 완만한 바닥에 근접해가는 소비 환경

예상대로 미국 물가는 단기적으로 하향 안정되고 있다.
다만 양호한 개인소비와 여전히 견조한 임금 상승세로 인해 하반기부턴 주의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주목할 것은 미국의 성장률이다.
만약 미국 성장이 계속 견조하게 나온다면, 금리인하 사이클 종료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서 부각할 수 있다.
대략 2분기쯤 나타날 수 있는 리스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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