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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학적 불안에 엇갈린 에너지/방산주와 여행주, 사모펀드 (BDC) 불안도 지속
- 소프트웨어 산업에 대한 우려 속 순자산가치 낮춘 BDC들
■ 지정학적 불안에 엇갈린 에너지/방산주와 여행주, 사모펀드 (BDC) 불안도 지속
- 지정학적 불안: 주말 사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지정학 리스크 부상.
2월말 핵 협상 결렬 후 단행된 이번 공습으로 최고지도자 하메네이를 비롯한 다수의 이란 군 수뇌부가 사망.
언론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공격이 4~5주 동안 지속될 수 있으며, 새로운 이란 지도부가 실용적인 파트너임을 증명한다면 제재를 해제할 용의가 있다고 밝힘.
이란 측은 미국과의 협상을 거부하면서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주변국을 공격.
이란 외무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지만 유조선 통행량이 급감하면서 실질적으로 마비 상태에 있고, 사우디 최대 정유시설은 드론 공격으로 가동이 중단되기도 함.
주말 사이 OPEC+가 4월 생산 쿼터를 시장 예상보다 더 큰 폭으로 늘리기로 합의했지만, WTI 국제유가는 70달러대로 급등.
지정학 불안에도 S&P 500은 소폭 상승했는데, 방산 기업들이 포함된 산업 업종과 에너지 업종이 지수 상승을 주도.
반면 항공 및 여행주가 포함된 경기소비 업종은 큰 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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