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사례를 감안한 100조원+@ 시장안정 프로그램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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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조원+@ 안정화 프로그램은 2020년 코로나19 사태 직후 등장
- 삼일절 연휴동안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발생.
이후 금융당국은 100조원+@의 시장안정화 프로그램을 활용하겠다고 밝혔음.
100조원+@의 시장 안정화 프로그램이 언급된 것은 코로나19 직후에 나왔던 ‘금융시장 안정화 방안’에서 찾아볼 수 있음.
당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글로벌 경기 침체, 회사채 스프레드 상승 등으로 금융시장 및 실물시장의 불안이 확대되던 상황이었음
- 2020년 3월 24일 등장하였던 민생, 금융안정 패키지 프로그램은 기업자금 지원 58.3조원, 금융시장 안정 유지 41.8조원으로 구성되었음.
[그림3] [표1] 기업자금 지원 58.3조원에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의 신규자금 지원, 저리대출, 대출 만기연장 등의 조치가 포함되었으며, 금융시장 안정 유지와 관련하여서는 채권시장안정펀드 20조원, 산업은행의 회사채 신속인수제도 (2.2조원), 회사채 발행지원 (P-CBO, 6.7조원) 및 산업은행의 회사채 차환발행 지원 1.9조원이 포함.
또한, 단기자금시장 안정 지원과 관련하여서는 한국은행 RP매수, 증권금융 대출을 통한 증권사 유동성지원 등이 시행.
[그림1] 기준금리 인하와 정부의 안정화 정책을 바탕으로 크레딧 채권에 대한 투심도 회복되면서 2020년 6월 이후로는 크레딧 스프레드가 지속적인 하락세를 나타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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