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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은 전망치 하회, 원인은 전분기와 동일
- 향후 2년간 퀵커머스 투자는 지속될 것, 다만 손실폭 축소 확인 중
- 5년내 클라우드&AI 매출액 1,000억 달러 목표 제시
■ 실적은 전망치 하회, 원인은 전분기와 동일
4Q25 실적은 매출액 2,848.4억 위안 (+1.7% YoY), EBITDA 이익은 340.6억 위안 (-45.1% YoY)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소폭 (-1.7%) 하회했고, EBITDA 이익은 컨센서스를 큰폭 (-14.1%)으로 하회했다.
매출액은 국내커머스 부문과 클라우드 부문 실적이 큰폭으로 증가하면서 견인했다.
EBITDA 이익 부진은 퀵커머스 지출 지속이 주요 요인이다.
■ 향후 2년간 퀵커머스 투자는 지속될 것, 다만 손실폭 축소 확인 중
중국 국내커머스 부문은 1,593.5억 위안 (+5.8%), 조정 EBITA 이익은 346.1억 위안 (-42.7% YoY)을 기록했다.
매출액 증가율이 둔화된 이유는 이번 분기부터 결제수수료 기저효과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퀵커머스 부문은 전년대비 56.0% 증가한 208.4억 위안을 기록했으나, 여전히 해당 부문에 대한 투자가 전체 국내커머스 부문의 이익 하방 압력을 확대하고 있다.
그러나 분기 기준으로는 퀵커머스의 UE가 개선되면서 국내커머스 부문 매출액이 20.2% QoQ, EBITA가 229.7% QoQ 증가했다.
경영진은 FY2028 회계연도 GMV 1조 위안 달성, 2029년 흑자전환 목표를 제시했다.
따라서 향후 2년간 퀵커머스에 대한 투자는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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