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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불확실성은 시장의 거래마저 한산하게 했음. 이런 상황에서는 지지선 근처까지 충분히 빠졌을 때 거래가 회복되는 것을 기회로 삼아볼 만함
- 다만 거래와 주가가 충분히 빠졌다는 것의 기준을 잡는 것과, 다시 거래가 증가할만한 종목을 찾는 것 모두 어려움. 구조적으로 시장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는 종목을 피해야 하기도 함
- 이럴 땐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펀더멘탈이 견고한데 거래가 빠진 종목을 추려서 시작하는 것도 방법. 거래는 줄었는데 여전히 성장이 좋거나, 지나치게 밸류에이션이 싼 종목을 정리했음
■ 3월 이후 불거진 각종 불확실성은 1차 급락 이후 주식시장의 거래마저 한산하게 했다.
거래 증가를 동반하지 않은 주가 조정은 기존의 보유자들이 가격에 대한 우려를 크게 하지 않는 ‘하락에 동참하지 않을 때’ 나타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지지선 근처까지 충분히 빠졌을 때, 거래가 회복되는 것을 기회로 추가 매수를 노려볼 만하다.
■ 다만 거래와 주가가 충분히 빠졌다는 것의 기준을 잡는 것이 힘들고, 다시 거래가 증가할만한 종목을 찾는 것 또한 어렵다.
구조적으로 시장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는 종목은 거래 감소가 장기화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그럴 땐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펀더멘탈이 견고한데 거래가 빠진 종목을 추려서 시작하는 것도 방법이다.
마침 1년에 네 번 펀더멘탈로 관심을 이동시키는 실적시즌도 다시 돌아왔다.
그래서 첫째, 매출 성장성은 높은데 거래가 빠진 종목 [표2]와, 둘째, 시가총액이 매출의 절반도 안 되는데 거래가 빠진 종목 [표3]을 제시한다.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 중에서 주요 종목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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