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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23만원으로 4.5% 상향
- 1Q26 매출액 1,632억원, 영업이익 377억원 (OPM 23.1%) 전망
- `26년 매출액 7,359억원, 영업이익 1,516억원 (OPM 20.6%) 전망
■ 목표주가 23만원으로 4.5% 상향
달바글로벌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30,000원으로 4.5% 상향한다.
유럽지역 성장세 가장 가파를 것으로 보이고, 미국과 일본은 오프라인 채널 롤오버가 시작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26년, `27년 영업이익을 각각 2.1%, 8.9% 상향했다.
목표주가는 DCF (WACC 10.1%, 영구성장률 3.6%)로 산출했으며, 12M Fwd implied P/E 21.2배, 4월 16일 종가 기준 상승여력은 21.9%이다.
■ 1Q26 매출액 1,632억원, 영업이익 377억원 (OPM 23.1%) 전망
달바글로벌의 1Q26 연결 매출액은 1,632억원 (+43.5% 이하 YoY), 영업이익은 377억원 (+9.5%, OPM 23.1%)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무난한 실적이 예상된다.
다만, 2분기에는 미국, 러시아 중심 오프라인 재발주 물량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각각 5.5%, 9.3% 상회할 것으로 판단한다.
[국내] 매출액 552억원 (+10.0%)으로, 온라인 프로모션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둔화되나 H&B 채널은 견조한 흐름을 예상한다.
[일본] 매출액은 345억원 (+56.6%)으로, 온/오프라인 채널 고른 성장이 예상된다.
[러시아] 매출액은 골드애플의 계절적 재고 조정 영향으로 100억원 (-5.8%)을 예상하며, 골드애플향 매출액은 약 30억원으로 추정한다.
1분기 대규모 발주 대부분은 2분기에 인식될 것으로 판단한다.
[북미] 매출액은 210억원 (+153.5%)으로, 프로모션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대비는 19.5%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코스트코/얼타 등 오프라인 재발주는 2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전망이다.
[유럽] 매출액은 119억원 (+205.2%)으로, 아마존 내 제품 랭크인 확대를 기반으로 스페인 중심 인기가 독일, 이탈리아 등으로 확산되며 올해 가장 높은 성장률 (+130.9%)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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