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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336260) 주가전망

눈앞으로 다가온 데이터센터향 PAFC 수주
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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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표주가 74,000원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1Q26 영업손실 13억원 (적지 YoY): 시장 기대치를 상회
  • 눈앞으로 다가온 연료전지 수출의 가시화
■ 목표주가 74,000원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두산퓨얼셀에 대해 목표주가를 74,000원으로 48.0%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목표주가를 상향하는 것은 북미를 중심으로 데이터센터향 PAFC 수요가 기존 예상보다 강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SOFC 셀스택 수출이 조만간 가시화되는 것을 반영해 2027년 이후의 이익 전망치를 상향했기 때문이다.
목표주가는 DCF 방식 (WACC 9.4%, 영구성장률 3.6% 가정)으로 산출했으며, 이는 12M Fwd.
Implied P/B 17.53배에 해당하며, 전일종가대비 상승여력은 22.1% 수준이다.


■ 1Q26 영업손실 13억원 (적지 YoY): 시장 기대치를 상회

두산퓨얼셀의 1Q26 잠정 매출액은 1,448억원 (+45.2% YoY, +6.6% QoQ), 영업손실은 13억원 (적지 YoY, 적지 QoQ), 당기순손실은 132억원 (적지 YoY, 적지 QoQ)을 각각 기록했다.
영업손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194억원 상회하는 수준이다.
매출액은 LTSA 관련 매출이 소폭 감소하는 가운데, 연료전지 주기기 인도가 늘어나면서 전년동기대비 확대됐다.
지난해 낙찰받았던 국내 CHPS 프로젝트 향 PAFC 매출이 같은 기간 40.1% 늘어나는 가운데, 하이창원 프로젝트에 대한 SOFC 납품도 마무리되면서 16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편, 퓨얼셀 부문의 영업손익은 여전히 적자를 기록했으나, 4Q25 반영했던 SOFC 부문의 충당금이 예상보다 빨리 개선된 공정에 힘입어 60억원의 환입이 발생하고 LTSA 부문에서도 백금가격 상승에 따라 CSA 교체 시 나온 폐전극 매각 이익이 약 20억원의 일회성 이익이 발생하며 예상을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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