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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 1분기 정치국회의 개최, 통화 및 재정정책 기조 유지. 제조업 중요성 부각
- AI+ 정책과 관련해 5대 신형인프라 (컴퓨팅 파워, 위성 인터넷, 정보통신, 데이터센터, 저공) 투자 강조
- 15차 5개년 육성 미래산업에서 첫번째로 언급된 양자컴퓨팅은 통신/항공망 보안 인프라와 연결
■ 4/28 1분기 정치국회의 개최, 통화 및 재정정책 기조 유지.
제조업 중요성 부각
4월 28일 개최된 1분기 정치국회의에서는 지난 3월 양회에서 제시한 정책 기조가 유지되었다.
디테일한 내용으로는 적정 수준의 완화적인 통화정책과 보다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오랜만에 국내 및 해외 쌍순환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쌍순환은 수출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는데, 15차 5개년 계획에 이어 산업현대화와 관련된 제조업의 중요성이 재차 부각되었다.
내수시장과 관련해서는 최근 정책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서비스업 소비 부양과 업그레이드가 여러차례 언급되었고, 부동산 시장 안정화와 도시 재개발 프로젝트 병행 계획도 포함되었다.
■ AI+ 정책과 관련해 5대 신형인프라 (컴퓨팅 파워, 위성 인터넷, 정보통신, 데이터센터, 저공) 투자 강조
4월 정치국회의에서는 지난 3월 양회에서 제시된 AI+ 및 신형인프라 정책 컨셉 대비 구체적인 투자 이행 관점으로 전개되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AI+ 액션플랜 도입과 함께 6개 네트워크인 수자원망, 신형 전력망, 컴퓨팅 파워 네트워크, 차세대 통신망, 도시 지하 인프라, 물류망 건설을 강조했다.
이 중 AI+와 직접 연결되는 항목은 컴퓨팅 파워 네트워크와 차세대 통신망이며, 3월 양회 및 15차 5개년 계획에서 발표된 위성인터넷, 데이터센터, 저공 인프라와 연계된 프로젝트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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