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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퀵커머스 투자 지속, 실적 전망치 하회
- 퀵커머스 흑전 시점 앞당겨진 것은 긍정적
- AI 매출액 최초 공개, ARR 360억 위안 수준
■ 퀵커머스 투자 지속, 실적 전망치 하회
1Q26 실적은 매출액 2,433.8억 위안 (+2.9% YoY), EBITDA 이익은 164.4억 위안 (-60.7% YoY)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컨센서스 (2,465.1억 위안)를 소폭 (-1.3%) 하회했고, EBITDA 이익은 컨센서스 (240.6억 위안)를 큰 폭 (-31.7%)으로 하회했다.
매출액 증가의 주요 요인은 클라우드 부문의 견조한 성장이며, EBITDA 이익 부진은 퀵커머스 투자 확대가 주요 요인이다.
■ 퀵커머스 흑전 시점 앞당겨진 것은 긍정적
중국 국내 커머스 부문 매출액은 1,222.2억 위안 (+6.0%), 조정 EBITA 이익은 240.1억 위안 (-39.6% YoY)를 기록했다.
이커머스 부문의 물류·직매입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5.7% 감소했으며, 수수료 매출액은 1.2% 증가하는데 그쳤다.
퀵커머스 매출액이 57.2% 증가하면서 이커머스 부문의 부진을 상쇄했으나, 해당 부문에 대한 투자가 여전히 전체 국내 커머스 부문 이익 부진의 주요 요인이다.
다만 퀵커머스 부문 흑자 시점을 2029년에서 FY27 회계연도 말 (2027년 3월 말)까지로 앞당겼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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