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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상적인 딜’은 없었다. 사상 최고치에서 되돌린 미 증시
- 전일 주요 종목 뉴스
■ ‘환상적인 딜’은 없었다.
사상 최고치에서 되돌린 미 증시
- 사상 최고치 직후 기술주 차익 실현이 쏟아지며 미 증시 하락.
이란 교착 장기화와 워시 연준 체제 출범 속에 수요일 엔비디아 실적이 시장 방향을 가를 분수령 (S&P 500 -1.24%, 나스닥 -1.54%, 다우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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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 차익 실현] 수주간 이어진 AI/반도체 랠리의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짐.
인텔 -6.2%, AMD -5.7%, 마이크론 -6.6% 등 반도체주가 일제히 급락했고, 엔비디아도 -4.4%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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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 못 미친 트럼프 방중] 트럼프 대통령이 17명의 미국 기업 CEO와 함께 5/12~15 방중, 이틀간 정상회담을 진행했음.
시진핑은 미국 CEO들에게 중국의 문은 더 넓게 열릴 것이라 했고, 양국은 건설적 전략적 안정 관계 구축에 합의, 시진핑의 9월 방미도 확정됐음.
그러나 관세, 반도체 수출 규제 등 핵심 통상 의제에서 구체적 합의는 없었음.
트럼프는 ‘환상적인 딜’이라고 자평했으나, 유일한 대형 딜이었던 보잉 (-3.8%) 항공기 주문이 200대 초기 약정에 그치면서 월가 기대치 (500대 이상)를 크게 하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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