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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 리스크 완화 + 엔비디아 서프라이즈 = 미 증시 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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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리스크 완화 + 엔비디아 서프라이즈 = 미 증시 랠리
-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 확산되며 유가, 금리 동반 하락, 3대 지수 일제히 상승 마감함 (S&P500 +1.08%, 나스닥 +1.54%, 다우 +1.3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49% 급등.
장 마감 후 발표된 엔비디아의 실적 및 가이던스 서프라이즈까지 확인되며 AI 투자 사이클 기대감도 재차 강화되는 모습.
- [중동 긴장 완화 기대에 유가 급락]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사실상 최종 조율 단계에 진입했다는 기대 반영됨.
트럼프 대통령은 최종 합의 임박 가능성 시사했고, 이란도 호르무즈 해협 안전 통항 논의 의향 밝힘.
이에 따라 원유시장에 반영됐던 지정학 프리미엄 빠르게 축소됨.
WTI 7월물 -5.66%, 배럴당 98.26달러 기록하며 다시 100달러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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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하락 → 금리 진정] 유가 급락 영향으로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며 국채 금리도 하락함.
10년물 -9.9bp (4.57%), 2년물 -8.7bp (4.04%), 30년물 -6.6bp (5.12%) 기록.
다만 장중 기준으로는 30년물이 5.19% (2007년 이후 최고), 10년물도 4.69%까지 상승하는 등 장기금리 부담 자체는 여전히 잔존하는 모습.
4월 FOMC 의사록은 다소 매파적이었으나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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