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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18일~5월 22일 주간 비상장 투자 동향
- | 주요 투자유치 기업
■ | 5월 18일~5월 22일 주간 비상장 투자 동향
해당 기간 비상장 기업 투자유치는 20건이 있었으며, 이 가운데 투자액을 공개한 12개 기업이 1,454억원을 조달했다.
278억원의 자금을 유치한 레티널을 비롯하여 100억원이 넘는 투자유치 건이 총 8건 있었다.
100억원 이상의 투자유치 건 중 Pre-IPO와 Series A가 각각 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아이넥스코퍼레이션, 비욘드바이오 같은 바이오/의료 및 AI 테크 기업부터 뮤즈라이브, 피처링 같은 미디어 콘텐츠 분야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쳐 투자가 성사된 점이 특징적이었다.
전체 투자 유치 내역을 살펴보면, Seed가 6건 (30%)으로 가장 많았으며, Series A, Pre-IPO, Pre-A 투자가 전체의 25%, 15%, 10%를 차지하며 뒤를 이었다.
Series B부터 Series E까지 각각 1건을 기록했다.
■ | 주요 투자유치 기업
레티널: 증강현실 (AR) 및 AI 스마트글래스용 광학 모듈을 제조하는 기술 스타트업이다.
독자 개발한 ‘핀미러 (PinMR)’와 ‘핀틸트 (PinTILT)’는 AI 글래스 대중화의 주요 과제인 화질, 착용감, 양산성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원천 기술로 평가받는다.
핀미러는 작은 구멍을 통해 사물을 보면 선명해지는 핀홀 효과를 거울에 접목한 기술로, 초소형 디스플레이 안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구현한다.
최근 278억원 규모의 Pre-IPO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금 625억원을 달성했다.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광학 기술을 고도화하여 오는 2027년 기술특례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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