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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26일~5월 29일 주간 비상장 투자 동향
- | 주요 투자유치 기업
■ | 5월 26일~5월 29일 주간 비상장 투자 동향
해당 기간 비상장 기업 투자유치는 19건이 있었으며, 이 가운데 투자액을 공개한 10개 기업이 4,007억원을 조달했다.
디지털자산 제도화와 금가분리 규제 완화 기대감이 확대됨에 따라, 금융사들의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확보 움직임이 눈에 띄었다.
삼성증권 등 3개 삼성 계열사가 두나무에 총 6,128억원을 투자해 두나무 지분 4%를 확보했고, 한국투자증권 및 OKX벤처스도 코인원지분을 각 20%씩 총 1,600억원에 공동인수했다.
케이팝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블랙레이블이 1,200억원의 대형 딜을 성사시킨 점도 특징적이었다.
전체 투자 유치 내역을 살펴보면, Series B가 6건 (32%)으로 가장 많았으며, Seed가 전체의 26%, Series A와 Pre-A가 전체의 16%를 차지하였다.
이외에도 Series C와 Pre-IPO가 각각 1건을 기록했다.
■ | 주요 투자유치 기업
코인원: 가상자산 거래소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이다.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 중 하나로, 투자자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자산 거래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거래 인터페이스 (UI·UX)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가상자산 리서치 및 투자 정보를 강화하는 등 서비스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투자증권 및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계열 투자사인 OKX벤처스로부터 총 1,600억원 규모의 전략적 지분 투자를 유치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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