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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7만원 (상향) 배터리/화학 회복, 지주사 Discount 축소
- 2Q 영업이익 6,107억원. 컨센서스 +97% 화학 마진 개선, LG ES 실적 개선 영향
- 2026/27년 영업이익 1.7조원/5.2조원. 장기적으로 반도체 소재 및 생명과학 성장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7만원 (상향) 배터리/화학 회복, 지주사 Discount 축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43만원 → 47만원으로 상향한다.
① ESS/46시리즈 수주 증가로 LG ES 실적 개선, 2Q26까지 미국 EV/전지 생산조정 종료되며 하반기 양극재 판매 정상화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② 호르무즈 봉쇄로 글로벌 석유화학 공급 축소되며 석유화학 시황도 개선 중이다.
2026/27년 EPS 추정치 상향에 더해, ③ 당사 DCF Valuation에 적용되는 할인율도 -60% → -50%로 축소했다.
LGES 지분율을 2025년 말 81.8% ( 2030년 말 70% 수준으로 축소, 현금화 진행중이기 때문이다.
■ 2Q 영업이익 6,107억원.
컨센서스 +97% 화학 마진 개선, LG ES 실적 개선 영향
1Q 영업이익은 -497억원으로 적자 기록했지만, 2Q 영업이익은 6,107억원으로 흑자전환해, 컨센서스를 +97% 상회할 것으로 기대한다.
석유화학 (+1,420억원 QoQ)은 4월부터 주력 계약 제품인 ABS/고무 가격 상승이 시작되었다.
6월 1일 NCC spot 마진은 4년래 최고 수준인 379$/톤으로 회복됐다.
최근 2주간 납사가격 급락 영향도 있지만 전쟁 이후 수급이 타이트해진 것은 분명해 보인다.
LG ES (+5,187억원 QoQ) 실적 개선은 1Q 발생한 ESS 초기 Ramp-up 기저효과, ESS 판매량 +41% QoQ 증가, 상반기 EV향 판매량이 계약 조건을 하회해 보상금 수령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유럽 EV향 고전압 미드니켈 전지 판매 재개도 기대된다.
LG ES의 EV용 파우치/소형 판매가 회복되며, 첨단소재 적자폭도 축소 (+303억 QoQ)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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