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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3%), 심천성분지수 (+3.0%) / 항셍지수 (-0.4%), 항셍H지수 (-0.2%)
- 대만: 가권지수 (+2.8%), TPEX 지수 (+2.9%)
- 인도: SENSEX (+0.5%), NIFTY 50 (+0.5%), NIFTY MID 50 (+1.2%)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3%), 심천성분지수 (+3.0%) / 항셍지수 (-0.4%), 항셍H지수 (-0.2%)
- 중국증시는 강한 반등을 보이며 상해종합지수 4,000pt 회복.
전일 매도세가 집중됐던 반도체 중심 반발매수세 유입되며 과창50지수 +4.2% 급등.
특히 대형 기관성 투자주체의 자금이 최근 매도 추세와는 반대로 대량 유입되며 강세 지지.
섹터 측면에서는 PCB, MLCC 등 AI 밸류체인 강세
- Wind 산업 분류 기준 IT/Tech (+4.7%), 원자재 (+2.8%), CSI300 (+1.9%) 순 상승, 에너지
(-2.8%), 필수소비재 (-0.4%) 순으로 하락
- 최근 글로벌 증시의 반도체 중심 단기 과열 및 급등락 장세 대비 중국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등락폭 유지 전망.
그러나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 재확산 및 글로벌 금리 인상 기조는 추가 변동성 확대 요인.
한편 Enflame (GPU, 과창판), Cansemi (파운드리, 창업판)의 IPO 심사 일정이 6월 15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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