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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노코는 항공/우주 및 방산 밸류체인 내 업체
- 1Q26 매출액 116억원, 영업적자 12억원 기록.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체크포인트: 1) 우주/방산 프로젝트 수주 모멘텀 및 실적 턴어라운드 여부, 2) 수출 여부
- 리스크 요인: 글로벌 양산 지연 및 개발중심의 사업구조
■ 제노코는 항공/우주 및 방산 밸류체인 내 업체
제노코는 위성통신, 항공전자, EGSE/시험장비 및 방산 부품을 공급하는 항공/우주 및 방산 업체다.
26년 1분기 기준 사업부문별 비중은 1) 위성통신 20.7%, 2) 항공전자 13.4%,
3) EGSE/점검장비 31.6%, 4) 방산 부품 34.4%에 해당된다.
KAI의 제노코 지분 인수 (지분율 37.95%, 25년 7월) 이후 위성탑재체, 소형위성 본체 및 항공전자 핵심부품 분야에서 KAI 향 캡티브 물량 확보가 가능해졌다.
또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AI 지분 투자로 국내 우주/항공 산업 내 협력 체계가 강화되고 있는 만큼 KAI 및 한화시스템과 장기간 협력 관계를 구축해온 제노코의 수혜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 1Q26 매출액 116억원, 영업적자 12억원 기록.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26년 1분기 매출액은 116억원 (+9.9% YoY), 영업적자 12억원 (적자지속 YoY)을 시현했다.
국가과제 수행 확대와 협력업체 투자 집행에 따른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저하된 것으로 판단된다.
하반기는 초소형위성 군집시스템, ANASIS-III, 다목적실용위성 8호 등 주요 우주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수주 모멘텀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를 감안할 때 26년 말 수주잔고 1,500억원 시현과 함께 하반기를 기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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