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녹십자 계열의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 1H26 매출액 1,014억원, 영업이익 62억원 기록
- 체크포인트: 메디컬 OS로 사업모델 고도화 추진. 의사랑AI의 성공여부가 중요
- 자회사 실적부진은 리스크 요인
■ 녹십자 계열의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GC메디아이 (구 유비케어)는 전국 16,000여 개 병의원, 8,000여 개 약국의 국내 최대 의료네트워크를 기반으로 EMR (전자의무기록) 솔루션, 헬스케어 빅데이터 분석, 의료소모품 유통, 실버케어 플랫폼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 1H26 매출액 1,014억원,
영업이익 62억원 기록
GC메디아이의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액 516억원 (+5.86% YoY), 영업이익 40억원 (+256.2% YoY, OPM 7.7%)을 기록하였다.
메디컬 인프라 부문의 부가 솔루션 판매 확대와 환자 플랫폼 ‘똑닥’을 운영하는 비브로스의 지분 확대에 따른 연결 편입 등으로 외형과 이익이 성장하였다.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1,014억원, 영업이익 62억원으로 2026년 연간 가이던스 매출액 2,182억원 (+10.4% YoY), 영업이익 135억원 (+79.5% YoY, OPM 6.2%)을 상당 부분 충족하였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