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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가 600,000원, 명백한 과매도 국면 진입
- 3분기 추정 영업이익 112조원, +817% YoY
- 최소 3년간 메모리 공급 부족, 5+1년 LTA
- 삼성전자 vs. 마이크론: 1,200조원 같은 시총
■ 목표가 600,000원, 명백한 과매도 국면 진입
KB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0원을 유지한다.
이는 전체 메모리 생산 능력의 60~70%를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들과 5년 장기공급계약 (LTA)을 체결하며 장기 실적의 가시성이 더욱 뚜렷해졌고, 잉여현금흐름 (FCF) 급증에 따른 대규모 주주환원 가능성도 한층 높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D램 3위인 마이크론 시가총액 (7/30 기준)이 1위인 삼성전자 시가총액과 유사하다는 것을 볼 때, 삼성전자는 명백한 과매도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 3분기 추정 영업이익 112조원, +817% YoY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817% 증가한 112조원 (영업이익률 55.4%)으로 4Q25 영업이익 20조원 이후 4개 분기 연속 역대 최대 실적 경신을 지속할 전망이다.
3분기 메모리 영업이익률은 DRAM 83% (vs.
2Q26: 78%), NAND 71% (vs.
2Q26: 68%)로 추정되고, 파운드리 사업은 3분기부터 4nm LPU 양산 본격화로 성과급 충당금 제외 시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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