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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수급 왜곡에 따른 과잉 조정, 반등 가시권 진입
- 코스피: 6월 고점대비 (-41%) vs. IMF (-27%), 금융위기 (-23%), 코로나 (-36%)
- 메모리 수요의 도미노 현상은 향후 수 년간 지속, 최소 3년간 메모리 공급 부족 불가피
- 반도체 최선호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LG이노텍
■ 코스피: 수급 왜곡에 따른 과잉 조정, 반등 가시권 진입
ㅡ 7월 코스피 지수는 단기적 수급 왜곡이 만든 급락세로 판단된다.
7월 코스피 하락률이 과거 IMF와 글로벌 금융위기 및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의 하락세를 넘어섰기 때문이다.
특히 이란 사태의 지정학 리스크,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에 따른 AI 투자 지속성 우려, 중국 메모리 경쟁 심화 가능성 등 모든 측면을 고려해도 과매도 국면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코스피는 반등 가시권에 진입할 전망이다.
■ 코스피:?6월 고점대비?(-41%) vs.
IMF (-27%),?금융위기?(-23%),?코로나 (-36%)
ㅡ 7월 코스피 지수 하락 (-34%)은 과거 두 차례 금융위기 당시의 월간 낙폭 (1997년 10월: -27%, 2008년 10월: -23%)을 이미 넘어섰고, 7월 30일 현재 코스피 지수는 6월 고점대비 41% 하락해,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의 급락 폭 (36%)도 상회한 상태다.
■ 메모리 수요의 도미노 현상은 향후 수 년간 지속, 최소 3년간 메모리 공급 부족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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